나 : 특히나 오늘은 초밥 먹을 생각에 더 신나서 유후~~!! ❤
나 : ..은 바로 나!
나 : 넝담~~
나 : 저는 특별히 가리는 부위 없이 다 잘 먹어요.
??? : 너두? 야! 나두!!
나 : 어서 빨리 스시 준비해주세요.
어제 저녁부터 굶어 현기증이 날 거 같단 말이에요!!
??? : 그래서 선생님은 미리 만들어 가지고 왔어요.
나 : 오 예쓰
나 : 도희 생선초밥 먹고 시퍼요.
어서 스시 사주세여!!
두둠칫~~!!
초밥신이 강림하셔서 무대를 찢.어.놓.으.셨.다.
아임 유어 재팬 : (스시) 보니까 진짜 군침이 싹 도노!!
나 : 와아앙~~! 마싯쪄!! ❤
나 : 유레카~~~~! ^^
아임 유어 재팬 : 내가 봐도 그럴 거라 느껴짐.
나 : 으음!! 어떻게 할까? 고민되네.
처음엔 이랬으나 결국엔
요렇게 마무리가 되었다고 한다.
번외))
어떻게든 잡아먹고 싶다.
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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