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없다


유력한 후보였던 허유원이 새벽 생방인 상쾌한아침 dj가 된데다가 이예원은 경험이 더 필요하고 그렇다고 정은혜를 기용하는건 더 무리수다.


현지리포팅은 윤정줌과 홍거스 중 한명이 해줘야 하고 홍거스가 파견가면 윤정줌이 평일스포츠뉴스 대리진행해줘야 한다. 아니면 윤정줌이 파견가야지.


경력자여도 이미 애엄마이자 40대인 승현줌, 교촌며느리 쓰기도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