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기간에 리포터필요하면
본사에서 한명보내거나
인력부족해서 안되겠다싶으면 그냥 KBSN에서 한명 지원받아도되지않나?
정말 길어야 1달일테고 국대 조기탈락하면 할것도없을텐데
심지어 KBS출신도아니고 타사출신을
경력빨로 안정적이다?
전직아나운서가 넘치는데가 KBS아니었나
솔직히 리포팅하는데 경력이 그렇게 필요한것도아닌데
알럽베 전세연, 조은지 고정이라
대충 양세원이나 최서임 한명만 지원받아도되었을텐데
하다못해 축구컨텐츠 많이하는 정순주나
축협이사출신 신아영같은사람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장예원은 진짜 뜬금없네
못생기고 촌스럽고 늙었는데 빽이 있나??
인지도에 누군가? 추천했겠지. 솔직히 KBS아나운서들 좀 거시기할듯. 뉴스만 하려고 아나운서 들어오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음악회, 문화교양, 각종 이벤트 이런데서 주목받고 싶어하는게 보통이지. 그간의 행보로 보면 허유원이 했어야 정상적임. 라됴나 뉴스는 대타로 다른 사람이 해도 충분한데 말이야.
나도 공감. 신입들 인지도 올리는데 스포츠행사만한게 없는데 이걸 타사 전직아나운서를 데려가네
전현무 원플원이라니깐 ..sm패키지 - dc App
크브스 아나운서보다 장예원이 낫다는거지
사당귀 에서 그렇게 홍주연 밀더니 정작 장예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bsn 양꼬맹이나 메기최는 아닌거 같고 캐백수 사람 많은데 굳이굳이 실력도 그닥인 장폭스 쓰는건 정말 이해안가긴 하다..스브스가 월드컵 중계하는데 인원 부족하고 쓸사람 없어서 장폭스 데려와서 쓴다면 그래도 이해는 하겠는데..캐백수 아나운서들 자괴감 꽤 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