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기간에 리포터필요하면 

본사에서 한명보내거나

인력부족해서 안되겠다싶으면 그냥 KBSN에서 한명 지원받아도되지않나?

정말 길어야 1달일테고 국대 조기탈락하면 할것도없을텐데


심지어 KBS출신도아니고 타사출신을

경력빨로 안정적이다?

전직아나운서가 넘치는데가 KBS아니었나

솔직히 리포팅하는데 경력이 그렇게 필요한것도아닌데

알럽베 전세연, 조은지 고정이라

대충 양세원이나 최서임 한명만 지원받아도되었을텐데

하다못해 축구컨텐츠 많이하는 정순주나

축협이사출신 신아영같은사람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장예원은 진짜 뜬금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