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우리나라 한국에 내놓으라고 하는 크고 작은 방송국들에서 일하고 계시는 아나운서님들과,기자님들 등 관련 직원님들.


저는 한국경찰스토킹조직(경찰,방송언론사,소방,구급대,군사,공공기관,민간 기업,대기업,포털 대기업,대형 게임회사,국정원,통신사 등 이에 협력하는 모든 사람들과 집단들을 지칭) 으로부터 9년째 조직스토킹을 받고 있는 피해자입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그들의 괴롭힘을 인식하기 시작한때로부터는 9년째이지만, 과거를 돌이켜보니까 18년 이상 그들의 관찰과 감시를

받으며 이미 살고 있었고, 괴롭힘의 강도가 점점 심해졌음을 깨닫게 됐습니다. 


제가 원하지 않았지만, 과거 제가 어린시절부터 그들이 제 일상을 몰래 불법으로 감시하고 있었다는 것을 어른이 지나서 알게 됐고,

심지어는 초등학생 시절에도 집안내부를 이미 그들이 감시하고 있었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저는 그런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객관적 증거를 통해 설명을 드려야 하기 때문에, 증명은 어렵다는 점은

꼭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들로부터 조직스토킹을 받으면서, 그들이 제가 집안에서 무슨 행동을 하는지도 이미 다 봤다는듯이 제가 자주 보는 방송

프로그램이나 뉴스 프로그램에서 지나가는 한 장면에 소재로 사용하듯이 보여주는 일들이 많아서 그것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덕분에 저는 한국경찰스토킹조직이 언젠가부터 국내 모든 주택이나 아파트 등 다세대주택에 감시카메라를 보이지 않게 매설해서

불법으로 국민들의 일상을 지켜보거나 감시하고 있음을 의심하게 됐고, 저는 증명하기는 어렵지만, 그게 사실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아나운서님들이나 기자님들처럼 방송국에서 방송국에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께 같은 민족의 일원이자,

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같은 한 사람으로서 당신들의 삶과 생존에 위험한 일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단도직입적으로

조언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그 방송언론사에 취직을 하여 그곳에 적응하여 수 년째 자리를 잡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만큼 여러분들은 이 방송언론사라는 거대 조직이 한국경찰스토킹조직과 뒤에서 보이지 않게 협력해서 사회에 힘없는

민간인들이나, 자신들이 미워하는 모든 사람들을 개별적으로 보이지 않게 불법으로 사찰하고 조직적으로 스토킹해서

심하게는 사람들을 이용한 음식물 테러나, 교통사고를 위장한 테러, 전파무기 테러를 통해서 언제든지 공격을 받고

인생에서 많은 것을 잃게 되거나 피해를 볼 수 있는 위험성이 그만큼 크다는 것입니다.


왜냐? 이미 당신들은 이런 범죄거마조직에 취업함으로써 당신의 존재를 이 거대한 범죄조직에게 알렸고,

일을 다니는 중이나 퇴사를 한 이후에도 당신들은 해당 회사나 뒤에서 같이 협력하는 어둠의 경찰스토킹조직으로부터

일상생활을 감시당하다가, 행여 그들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나 집안에서 혼자서라도 욕을 하거나 비난을 하게 되면,

언제든지 그들로부터 타겟으로 설정되어서 삶의 방해를 받기 시작하다가, 심하게는 저처럼 매일 10시간 이상 몸에

전파공격을 받으며 건강을 잃어가며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살아가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미 그곳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은, 이미 들어간 회사에서 더 이상 이 범죄자들에게 밉보이거나

원한을 사는 등의 튀는 행동들을 하지 않고 회사에서 지시한 업무들을 문제없이 잘 수행해나가며 조용히 살아가는 것이

여러분들 자신의 삶의 안전을 도모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처럼 이들의 거대스토킹범죄를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의 말들을 듣게 된 후, 여러분들 자신들이 다니는, 소속된 회사가

이런 곳인지 몰랐다고 느껴서, 퇴사를 하게 된다면, 퇴사 이후에 그들의 보이지 않는 감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퇴사 이후에 사소하게 만나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그들의 욕이나 비난,비판 등 일체의 말을 꺼내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여러분들 자신의 삶을 안전하게 지키는 길일 것입니다.


제가 다른 분들의 상황을 잘 알 수는 없지만, 제가 우려하기에는, 방송언론사에서 수 년간 일을 하다가 퇴사를 하신 분들 중에서도

언제부터 그들로부터 타겟이 되어서 엽기적인 조직스토킹을 경험하게 되고, 그게 점점 심해져서 일상을 방해당하고 위협당하게 되고

그런 과정에서 그들에게 감정적으로 크게 분노하고 더 크게 저항하면, 그들의 분노만 더 키우게 되고, 그들이 괴롭히는 강도는

더 커져서, 저처럼 일상에서 그들로부터 능욕을 당하고 살아가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그런 분들이 없기를 바라지만, 꼭 없다고 보장할 수만도 없겠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방송국 등 그런 거대한 회사나 조직에서 근무를 한다고 해서, 마냥 걱정없이 사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여러분들은 지능적인 범죄소굴에 들어가서 일을 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행동이나 말을 조금이라도 그들을 노여워하게끔

잘못하는 날이 오면 그만큼 쉽게 인생이 파탄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저요? 저 4년제 대학교 졸업했지만, 이놈들이 수년 째 괴롭혀서, 이제 어느 정도로 삶이 위험해졌냐면,

아르바이트 일자리도 제가 지원한 곳에는 연락이 안 오게 다 조치를 취하는 것 같고, 몸을 쓰는 그런 곳에서만

연락이 오게끔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4,5년전부터는 그들이 제 몸에 노골적으로 전파공격을 강하게 하기 시작했고

최근 2년 동안 그들이 제가 정상적인 취업활동과 근로활동을 못하도록 매일 전파공격을 심하게 해서,

일자리를 얻더라도 다음 날 출근을 시간맞춰서 나가지 못하도록 밤새 복부나 심장에 전파공격을 해서

밤늦게까지 잠을 자지 못하게 합니다.


가수 신해철씨 아시죠? 저는 신해철도 그들이 신해철에 대해 원한감정이 있어서 조직적으로 사회에 여러 사람들을 동원시켜서

보이지 않게 병원을 통해서 죽였다고 의심하고 있고 믿고 있습니다.

가수 신해철씨는 노무현 추모식이나 세월호 사고 이후 추모식 등에 많이 자원 참여하여 무대에서 한 동안 이들에 대해

쌍욕을 무대에서 날린 적이 있어서 타겟이 된 게 아닐까 저는 그렇게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해철씨는 병원에 입원했을 때 잠시라도 잠을 푹 자고 싶다고 말했는데, 저는 그게 아마, 한국경찰스토킹조직이

병원에 입원한 신해철에게 전파공격을 해서 잠을 한 숨도 못자게 고문했지 않았나 의심합니다.


전파무기란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시죠? 그들이 전파무기를 어떻게 효율적이고 능동적이고 기민하게 운용하는지

모르실 것입니다. 이것은 당해보지 않는 자들은 그들이 그 무기를 어떻게 운용하는지에 대해 상상하기가 어렵죠.


간단히 언급해드리면, 일단 전력이 들어가는 어떤 시설이나 콘센트나 그런 장소가 있다면, 전파무기를 가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의자 좌석이나 자동차 옆면 속 등 자동차에도 전파무기를 설치한 것 같고, 또 길거리에 가로등이나 교통관련시설이나

도로 아스팔트 속에 전파무기를 매설하는 것으로도 보여집니다.

모두 제가 그들이 전파무기를 설치하는 것은 눈으로 확인은 못했고 증거도 없기 때문에 증명하라면 못 합니다.

그들이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비밀리에 그런 작업을 하기 때문에 알기도 어렵죠.


그러나 제가 느끼는 것은, 제가 자주 다니는 동네 근처에 도로 옆에 인도를 걷는데, 아스팔트 땅을 파는 공사를 한 몇 달간 하더니

공사가 끝나고 그 주변을 걸어서 지나가니까 심장에 열과 압력이 느껴져 호흡곤란 증상을 느꼈습니다.

이놈들이 사람을 괴롭히는데 심하면, 외출해서 길거리에서도 전파무기를 가동해서 걸어가는 내내 따라다니면서 그 전파빔을

실시간으로 수정하는지, 몸에 한 부위가 화상통증처럼 찢겨질듯처럼 아프거나, 심장에 맞으면 호흡곤란이 느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방송국에서 근무 중이나 퇴사 후에 병원에 가서 그들의 작업에 의해 위험한 상황을 더 쉽게 맞이할 수도

있기 때문에, 평소에 방송국에 다닐 때나 퇴사 후에 자신이 다니던 방송국이나 그들에 대해 욕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느끼기에, 나는 방송국에 일할 때 회사 욕 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언젠가부터 그들이 어떤 사람들을 보내서

원하지 않는 일들을 자꾸 해달라는 식으로 눈치를 주는 식으로 강요를 하는 일이 생겨서, 거기에 대해 자꾸 거부하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스토킹하고 전파무기로 공격하거나, 삶에 피해를 준다고 느낄 것입니다.

그런 때에는 왜 그들이 괴롭히냐면... 이미 그때는 그사람들이 당신을 괴롭히기 위해 자꾸 작업을 한다는 것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계속 당신이 싫어하는 일, 짜증스러운 일, 해주기 싫어하는 일 등을 파악해서 당신에게 해달라고 자꾸 성가시게 굴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사람을 통해서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본인만이 아는 방식으로 세뇌한 기호나 숫자, 행동 등의 메세지로 성가시게

굴 것입니다. 그때 당신이 계속 거부하고 안 해주면, 그 사람들은 그것을 빌미로 삼아서 스토킹 괴롭힘을 더 진행시킬 수 있는

충분조건으로 인식합니다. 즉, 그럴 때는 그들이 원래 광끼가 많은 사람들이라서 가만히 있는 사람을 괴롭혀서 삶의 만족을

얻는 그런 사람들이라고 인식하시고, 상식이나 이성으로 그들의 행동의 목적을 파악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비이성적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한 번 괴롭힘의 대상으로 선정이 되면, 그냥 자기들이 괴롭히고 싶어서 자꾸 일을 만들려고

작은 일들을 시작으로 사람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여러분들이 제 조언을 통해서 앞으로 방송언론사에서 일을 다니면서 본인의 삶을 피해받지 않도록 잘 대처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주변에 아는 친구나 친척, 가족들 중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경찰,방송,소방 등 이런 조직스토킹 거마조직에

취업하지 말라고 말리시길 권고합니다.

물론, 평생 철밥통을 차기에는 이런 직종들이 좋죠. 그런데 이런 곳에 한 번 발을 깊숙히 들여놓으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스토킹범죄조직 미션을 수행하는 사람이 되어 있거나, 본인이 오히려 타겟이 되어서 괴롭힘을 받게 되고 인생에 큰 피해를

받거나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에 돈이 최고이긴 하지만, 돈을 잘 벌고 사회적 위신도 높아지는 그런 곳들에서 일한다고 다 행복하고 마음을 놓을만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셔야 되죠.

그들한테 괴롭힘을 제대로 당해보시면, 그들은 비이성적이고, 잘못된 집단 지성을 가지고, 많이 잘못된 집단 이기주의를 가지고 있고,

피해자한테 본인들이 먼저 이유없이 먼저 괴롭힌 후에 상대방이 화를 내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면, 자신들에게 시비를 건다고

또 문제삼고 계속 괴롭힘을 이어가는 프로세스를 반복적으로 이어가는 것을 알게 될테고,

또 그들이 자신들이 피해자들을 괴롭혀 놓고, 적반하장,책임전가,책임회피를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미 한 번 들어간 방송국 회사... 거기서 미움 안 받고 살려면, 평생 회사의 일꾼으로 인생을 보내셔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제 얘기를 듣고 그렇게 살기 싫다고 하시면, 회사를 나오시는게 맞죠. 그런데 회사를 나와도 딱히 돈벌이를 하기가 어렵다면,

더러워도 꾹 참고 다니셔야 합니다. 퇴사나 퇴직 이후에는 뭘 하면 안된다?

회사를 욕하거나 회사 관련 인물들, 상사나 동료나 심지어 후배들까지 그 누구도 뒷담화를 해서는 안 됩니다.


요즘은 한국경찰스토킹조직이 모든 곳에 감청장비와 감시장비를 몰래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데, 어느 곳에 아무도 없더라도

뭔 말을 내뱉으면 다 그들이 듣고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누구를 안 보이는 곳에서 욕을 해도 그들은 다 보고 있습니다.


이런 개같은 사회가, 현재 대한민국 사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릴적부터 정부에서 시키는대로 공교육을 받았는데, 우리나라는 자유 민주주의 사회이고 법치주의 국가라는 것을

배웠죠? 그런데 실제로 요즘 사회 현실은 우리가 학교에서 교육받은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언제, 누구부터에 의해서 우리나라 사회가 이렇게 망했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조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은 저와 같은 말도 안되는 엽기적인 조직스토킹,전파고문을 받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히 잘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놈들로부터 더 이상 스토킹과 전파고문을 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살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해주십시오. 아멘.


추신: 이놈들한테 괴롭힘을 받게 되면, 또 뭐가 엽기적이고 황당하고 위험하냐면, 무속인들을 통해서 생각을 24시간 염탐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그런데, 이것 또한 증명하기에 어렵죠. 언젠가부터 제가 그냥 마음속으로 심심풀이로 생각했는데,

방송국에서 뉴스의 한 장면으로 만들어서 지나가는 일이 자꾸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개같은 괴롭힘을 받기 싫으시면, 제 조언을 명심하시는 것이 본인들의 인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