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 인간혐오 생긴다
상록수 오피 숙소로 쓰는 곳 가끔가서 애인이랑 상록수에서 밥도먹고 자다옴
아침에 짐 바리바리들고 나가면서 쓰레기 버리는데
분리수거장 관리하는놈이 50대중후 60대초가
쓰레기같은것들 거리면서 투덜대더라
아침부터 지랄염병 발광을 떨길래
무시하고 쓰레기 버리는데
뒤에다 대고 봐봐봐봐 이지럴
지나가던 할아버지도 어이없어 쳐다보고
내가 그 인간 째려보면서 한숨 팍 쉬니까
내일모레 40인 인간한테 플라스틱은 분리수거해야지 ㅋㅋㅋ 반말 바로 튀어나오고
미친놈이? 이물질묻거나 더러운건 세척싫으면 폐기가 맞는건데 쓰레기도 검수받고 버려야되는거냐 변기뚫을때 쓴거라고 구구절절 설명하면서?
관리실에 전화했더니 분리수거장 직원인지가 그랬다니까 그럴일 없을거라고 하고 ㅋㅋㅋㅋ 내가 들었다니다니까요? 해도 그런일 없을거라고만 반복하네 미친놈이
무성의하게 예예 주의시킬게요 예예 이지랄 ㅋㅋㅋ
지랄염병들을 하면서 사네 그러니까 다른 지역 사람들한테 동네수준 천대받지
저번에는 왠 거지복장이 분리수거장에 서서 미친년아 소리지르던데 동네 수준 진짜 말이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