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인생11년차

95년생

애미애비손절

2억날리고 빚5300 개회5300무탕감 개워4400갚기시작

내년3월말 빚다갚음

내년7월말 퇴직금2800+모은돈1000 해서 디딤돌로 빌라7천대출.


청약그런거 안하고 그냥 빌라 살다가 60살쯤 고독사로 발견되거나


빌라인거 이해하고 같이 살아주는 여자 안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