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빌라촌 어느 지역이든 외국인들이 진짜 많아진거 같다


주말에 사동의 빌라촌 구석에 있는 단골 맛집 갔는데 깜빡 놀랐다


홀에 전부 외국인들이였음 ㄷㄷ


동남아 흑인 러시아 등


진짜 3년 전만해도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사동은 원래 러시아+중앙아시아계가 많아서 그려러니했는데 


동남아 흑인들도 많아서 진짜 깜짝 놀랐다


안산이 어쩌다가 이렇게 된걸까...


이젠 원곡동 신길동 선부동 와동을 너머 안산 골고루 침투해오고 외국인들 보면 


어서 빨리 안산을 떠야겠다고 다짐하게 됨


이정도 기세면 영주권 있는 외국인들 중 돈모이서 아파트 들어올 거 뻔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