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지인이 선넘어서 싸운건데 진짜 천하더라...
근데 원곡동에도 아파트있냐?
마치 나에대해서 다 아는 것처럼 물어보지도 않은 말을 현실에서 거지같은 니네아빠는 우리아빠한테 월급을 받아 (나이 30쳐먹은애가 진짜 이렇게 말함) 기고만장 시건방이 하늘을 찌르던데 정신병이 심각하더라
아무리 싸워도 상대 부모는 안건드는 법인데
무슨 소리를 전해들은건지는 몰라도 내 아버지는 가만히 누워있어도 돈이 들어오고 그럼. 그냥 국회 관공서 출입 기자 하면서 장관 의원들이랑 밥먹고 어울려지내고 공장운영하는 정도임
아버지 능력있어서 좋은자리 꽂아줄 수 있어도 금전적 도움 안받고 혼자 힘으로 거부하며 살았음
근데 이런 히스토라는 못전해들은건지 누가봐도 나이쳐먹고 지 부모한테 기대사는건지 모르는 짱깨촌 원곡동 사는 애가 저 말하면서 상대방 누르려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어디까지 이야기하나 가만냅둬봄
그 나이 쳐먹고 차도 없는애가 지가 월세를 사는지 매매를 사는지 남들이 어떻게 안다고 원곡동에 집있는거 일반사람들은 관심도 부러움도 없는데 원곡동 아파트 살면서 주변에 지 아빠가 아파트 해줬다고 자랑질하고 다님
설령 부모가 해준게 자랑도 아닐뿐더러 지 능력없어서 부모 도움 받은건데 그것도 모르고 부끄러움도 없는 애였음
이름에 혁자 들어가는 애고
상대방 거지 취급하다가 내가 본오동에 임대주고 있으니 그리로 오라니까 택시타고 원곡동 세탁방인지 무인카페인지 앞으로 오라는둥 고소를 한다는둥 상담을 해준다는둥 친구를 해준다는둥 상황 하나하나가 말 섞을수록 진짜 저급하고 천하더라
아무도 안부러워하는 원곡동 집 지 아빠가 해줬다고 자랑하는것부터가 느낌오잖아? 저런 비정상적인 애일거 같아서 애인이 같이 밥먹자해도 거른건데 온라인도 아니고 오프라인에서 저렇게 입벌구에 나르시즘에 빠져살음
지가 저런 소리 해놓고 정신적 피해보상 받을거라는둥 얘기했는데 심지어 고소도 못함 병신찐따라
사람들이 안산하면 기피하는 이유가 있는법임
서울이나 경기 잘사는 동네 다 살아보고 안산도 살아보니
안산은 진짜 저급하고 인성이 바닥인 사람들이 많다
니들이 안산태생이라 못느끼는거일뿐임
높은 확률로 저런애들 모여사니까
녹음된거 애인한테 들려주니까 손절치던데. 상대방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싸운다고 부모욕 튀어나오고 본인한테 사과해야되는거 아니냐며 애인한테 잘못보낸척 한달뒤 나한테 문자까지옴. 안산애들은 어디가 밑바닥인지 분간못하는거 같던데 선이 없는거 같아서 안타까워 인생을 왜 저렇게 찐따스럽게 구질구질한거에 자랑스러워하며 남 깔아뭉게고 내세우는거 좋아하며 사는건지.
물어보지도 않은 말 자랑하고 상대방한테 하찮게 여겨지고 무시당하면 본인만 더 힘들어질뿐이잖아 정신세계가 궁금해
30대가 저러면 늙어도 더 답없을텐데 안산애들은 너무 돈돈하더라 사람을 자체로 안보고 돈으로 판단하는 애들 많음 없이 살아서
요약 : 틀딱홍어는 원곡동사는 사람한테 전화로 욕먹고 디시와서 화풀이를 하고 있다.
안산갤와서 경험썰 풀면서 욕하면 꿀잼이야 찐따야
이렇게 재미있는 동네는 처음 봄 병신아 ㅋㅋㅋ
ㅋㅋㅋ병신
안산사람들 천박한건 다알지 ㅋㅋㅋ 얘네말뽄새보면 혀를내두를정도임ㅋㅋㅋ 딱 조선시대로 치면 백정느낌ㅇㅇㅋㅋㅋ
나이 30쳐먹고 니네아빠는 우리아빠한테 월급을 받아 저게 가능한건지 ㄹㅇ 조선시대 백정도 안저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