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주변에 고물상이 많아선가
작년 봄 이사갈 때만 해도 잡동사니 끌어모아다
전자장치 급조하는 야생 공돌이기질이 분명 있었긴 했는데
어느새 감도잃고 의지조차 사라짐 (청정기나 부품수리같은거)
사람은 역시 주변환경을 닮는지 본업엔 지장없지만
재난이나 전쟁같은 위기 때 이런 정신상태로 가족을 지키고
생존이 과연 가능할까?가 의문임
뭐 내가 잃었다면 매수자인 누군가는 얻었겠지만
동네 주변에 고물상이 많아선가
작년 봄 이사갈 때만 해도 잡동사니 끌어모아다
전자장치 급조하는 야생 공돌이기질이 분명 있었긴 했는데
어느새 감도잃고 의지조차 사라짐 (청정기나 부품수리같은거)
사람은 역시 주변환경을 닮는지 본업엔 지장없지만
재난이나 전쟁같은 위기 때 이런 정신상태로 가족을 지키고
생존이 과연 가능할까?가 의문임
뭐 내가 잃었다면 매수자인 누군가는 얻었겠지만
그냥 lovechill (카카오톡) 이거 보고 연락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