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공원관련


선부동은 밤 새벽에 뒷산 공원쪽 인적드물 때 많아서

강심장이면 공원전체가 내 소유가 된듯한 넉넉함과

어떤미친놈을 만날지모를 쫄깃한 스릴이 공존했는데


호수공원은 반대로 심적 안전을 댓가로 고즈넉함을 얻긴힘들었음



하지만 동네주민들만 알만한 or

알아도 주민들만 수월히 접근가능한 무료헬스장 존재

화정천 아니어도 자전거로 어디나 쉽게 이동가능


덕분에 최근들어 영영 잠들뻔한 텐션이 서서히 깨어나는 중


내 의지로 온건 아니라 (원목표는 탈안산)

체질상 안맞을줄 알았는데 조금씩 투자한결과가 보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