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근무하는데 동네에
뭐만하면 사진찍어서 민원 되나 안되나 일단 넣고 보자는 식으로 민원 넣는 사람 있음.
어차피 그 사람이 제기하는 민원내용에 관한 결과는 불수용임. '민원 내용' ( 건물 입구 미끄럼 방지 시트커 붙인거, 출입구 화재 대피관련 적치물, 약국에서 설치한 표지판 적치물 등등 )
근데 문제는 계속 감시하고, 뭐에 꼳혀서는 계속 자전거 타고 가면서도 힐끗끗거리고 건물 올려다보고
언제는 우리 병원 내원한 분이랑 아래에서 큰 소리로 싸우길래 보니까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도 아님.
도대체 왜 그럴까 이 사람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거같은 분위기던데
궁금하긴함 왜 저러는지...;
수용되지 않을 민원을 왜 계속 넣는건지 이유를 알 수 가 없네
궁금한 이야기 와이에나 제보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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