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 18년쯤인가 왔다갔다 오피 자취하며 본건데
아마 7월 말쯤이었을듯 불쾌지수가 유난히 높던 날임
사람사는곳의 술판이면 어디나 일어날법한
시비를 붙고 이런것도 선부동에선 하루 한 번 정돈 발생했지만
그날따라 유독 그 빈도가 잦았음
어느 정도냐면 전거로 지나는 약 150미터마다
한 번씩 일촉즉발 현장이 목격될 정도
그날 하루 그래봤자 단 15분만에 목격한것만 최소 5건임
관련자가 적은것도 아니고 평균 10명단위였으니
마치 안산 매트릭스에 버그가 났었던게 아닐까 의심됐음
이 글보는 사람중에도 당사자나 관련자 최소 1명은 있을듯?
증언에 따라 뭔가 빅데이터로 공통된 단서를 알 수 있지않을까?
실은 미정갤급사건은 아니었고 100명단위 단체들이
각자 흩어져 소속팀팬들끼리 대립 예정인 단순 훌리건이었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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