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해준거 없음.


애비새끼 직장에 사장 앞으로 보증서서 아파트(자가) 날려서 빌라(월세 반지하)로 추락하게 함.

(사장은 자살하고 사장자식 사장부인은 잘살음)


빌라월세반지하 구하면서 애미년 저장강박증 심해짐 냉동실에 썩은거 많음.(유통기한 5년넘음. 지금은 15년됫을듯)


학교에서 남들 핸드폰 폴더폰 생길때 폰 하나 없어서 연락수단이 없음. 찐따루트 탐.


성장 하면서 이빨 빠지고, 충치 생겨서 치과 가니까 신경치료 해야된다고 하니까 엄마가 돈없다고 너 성인되서 치료하라고함. 떼우기만하고 집감.


빌라 반지하 월세인데 김치찌개에 바퀴벌레 나옴. 바퀴벌레새끼 건지고 먹으라고 엄마가 말함


방학엔 기초수급자라 도시락 날라옴


고등학교 알바 하려니까 애비새끼 못하게함. 이유는 ㅁ?ㄹ


고3때 취업해서 병역특례로 공장서 일함. 월급들로 이빨 신경치료함. 그 주변껏도 썩음. 어금니 임플란트 해야된대서 임플란트함.

(치과에 한 800가까이 씀 보험x)


보험 없는이유? 설명해주는 사람 알려주는 사람 없음. 집에서 배운거 없음.


학교에 반에 인원40여명이고 선생도 안알려줌. 인생론 같은거. 그냥 좆같음. 지금 생각해도 배움의 터전에서 배운게 없음


공장 가서 월급 받으면서 세금,소득세,보험,전세월세자가 등등 처음 접함. 원시인 마냥


나 수능이란것도 제대로 몰라서 지금도 수능한번도 본적 없음.


고졸에 기능사1개뿐임 학교에서 따라해서 저능아들 제외하고는 딸수있는거 있음.


공장서 월급탄거 친형이 사고낫다고 1천가량 빌려줫더니 바카라함. 돈 달라니까 안준다고함 (?)


이얘길 친척형이 해줫음. 하 시발 좆같네 하고 돈 모와서 어따쓰냐 말하는데 나한테 투자해볼래? 하길래 투자함 2천


노래방 보도 운영한다고 했음. 그러나 방잡고 도우미들 자기가 따먹고 파산.


애비한테 친척형,친형 행적 말하니까 잊고 살라고함. 그리고 돈 우리한테 안줄거면 나가 살라고 해서 나가 살음


회사 근처에 부모집이랑 내가 월세사는곳이 한동네 차이임


회사 사람들이 왜 같이 안사냐고 함


좆같다고 말할순 없으니 그냥 혼자 사는게 편하다고 말함


그리고 나도 팔자좀 바꿔보려고 코인, 현물 선물 둘다 해보다 망함ㅋ


내년 3월이면 빚변제 끝나는데 혼자 사는게 맞지?


부모들 뒤지면 상주?그런거 할생각 없음. 다 뒤져도 눈물하나 안나올듯 고아원에 태어낫으면 더 활발하게 살았을것같다.


슬슬 애비새끼 폐암으로 갈때 된거같은데


나중에 60살 70살 되서 뒤지면 유언장은 고아원앞으로 돌려놔야지


재산 집이나 친척에 주기 싫어서 ㅇㅇ


앞으로 살길 추천좀 진지함


내년7월말 임대아파트 vs 빌라 vs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