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애 없는 홀몸으로 출퇴근 위주로 생각하고 있는데

거북섬 + 반달섬으로 워낙 이미지가 폭망이라 고민이다


살만하냐??

나름 관광지라 소음하고

공단이 있어서 악취도 있을것 같은데

어떠냐???

더운날 하루종일 창문열고 지낼만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