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지방에서 올라올때 선택지가 안양 평촌, 안산, 군포 등 직장기준로 선택 가능한곳이 꽤있었음
당시엔 20대 중반에 무ㅏㅅ도모르던 시절이라 대출받으면 인생 조지는거라고 생각하고 가장 저렴한 안산으로옴ㅋㅋㅋ
지금은 격차 더 벌어지고, 대출을 받고싶어도 좆같은 규제(이직하면서 연봉 다운된것도 있고)때문에
벗어날 엄두가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