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피동 97년생 김상민이라는 외노자 닮은 듣보가 가정교육을 애미없이 받았는지 초등학생때부터 지 보다 약한애들 한두대 어깨 때리는 거 말고도 심하게 구타 하다가 존나 쎈 양야치새끼가 자기랑도 떠보자니깐 병신같이 쫄아서 가만히 있다가 중학생때도 그 지랄하다가 선 넘어서 반에 1등도 건들다가 1등이 욕 존나 박으니까 암말도 못하던거 기억나네 문제는 이 김상민 같은 개밥 버러지가 학년당 10명은 족히 됨 얘네끼리 모여서 반만들면 참 재밌겠다 라는 생각도 해봄
인천으로 전학간 개병신 버러지새끼야 니네애미 돈도 없는데 아들인 니가 좃병신 짓거리하면서 깽값도 못주고 그냥 넘어가는거 봤는데 그때 내가 쌤한테 말했다 이제와서 애들한테 연락하지마라 더럽다~ 니애비가 진짜 외노자같이 생겼더라 카앍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