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이 못배우고 자라서


집에서 담배피고


월급을 봉투로 받아서 잃어버렷다고 해서 한달간 반찬같지도 않는거 쳐먹은 기억도 있고


병신이 보증서서 아파트날리고 빌라반지하월세 김치찌개바퀴벌레도 좆같고


애비한테 받아본거, 배워본거, 좆도 없다.


그냥 막싸지르던 시대에 막싼놈a일뿐이야.


놀이동산 간 기억도 없다.


애비랑 한게 없다.


이딴게 애비?


뒤지면 장례식장 안감 ㅇㅇ


친척들도 다 손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