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구석에 있어서 불과 10년전만해도 못봤는데


코로나 이후로


러시아 여자


국제부부


서양남


중국인


인도네시아


혼혈아들


일본인


카자흐스탄


뭐 공사하는데 거기 노가다는 흑인애들이 하고 있고 ㅋㅋ


자주가는 빵집에 흑인 부부들이 오고 (흑인들이 확실히 좀 보이네.. 흑인들이 왜 일로 오는거지)


내가 사는 빌라


고려인으로 추정되는 우즈벡 사람 이사오고


앞에 선족이 아줌마 와서 시끄러워지고


근데 외국인들 많다고 시끄럽고 그러진 않음 조용히 지내는거같아서 시끄러운 애들은 우리집 앞에 선족이 아줌마뿐


여기가 공단으로 바로 직행할 수 있는 도로가 있고 여기가 차도 잘 없고 조용조용하고 집값도 싸고


그런거 좋아하는 외국인들이 여기서 많이 지내는거같음.


도로 지나는 사이동도 가면 외국인이 더 득실득실거리잖아




태국/베트남/미얀마/캄보디아 이쪽 사람은 못본듯. 캄보디아국제학교는 있더라


러시아 같은 스탄 계열 남성들도 못본듯 이 사람들은 보통 한대 에리카 앞 근처에 있지


암튼요 요즘 동네 지나가다가 외국인들 보면 놀란다. 원래 이러지 않았던 동네라 그런가



캐나다가 인도인이 엄청 유입되는데 보다보면 이민자 존나 많은 캐나다스러운 느낌이 있음


신도시 -> 한대앞 -> 본오1동 이렇게 왔는데 본오1동 여기는 그래도 외국인도 없고 조용하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