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천(미추홀,동구,중구),서구,부평,계양,남동 이런곳 사는 사람들이 딱 안산수준임
어머니랑 부산에서 양재 거쳐서 인천 들어오는데 왠 그지새끼 20대 애가 정류장에서 담배피다가 나한테 오더니 돈보내준다고 교통카드좀 찍어달래서 알았다고 하니까
거리할증제 계산안하고 3천원 드리면되죠? ㅇㅈㄹ
덕분에 환승할인 못받고 공항철도 타러가는데
계앙역에서 왠 아재새끼가 지 서울방향 전철타러 달려간다고 어머니를 퍽 하고 밀어버려서 대짜로 넘어지게하고 죄송하다고하네 퍽소리 나게 넘어졌는데 연락처를 주던가 해야지 씨씨티비 찍혔을거라 피곤해서 일단 갈길감
부평 계양 검단 살아보고 안산시흥도 살아봣는데
인천도 다 같은 인천이 아니고 안산시흥 수준 나오는 동네가 따로 있음
어머니왈 왜 가만히 있는데 부산에선 조용하다가
인천진입 하니까 다가와서 지랄이냐네
확실히 사람들 이상한 동네가 있어
생활수준 여유 인품 무시못해
안산시흥 인천 못사는동네 사는 사람들하고는 엮이지도 말고 걸러다니라고 말씀드렸다
사람들이 욕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