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줌마들 특임? 아니면 걍 줌마들 특이냐

강아지 산책나가면 꼭 줌마들 (가끔 아저씨)

존나 말걸고 쓸데없는 오지랖 부려서

스트레스 받아

개를 왜 키우냐 이러쿵 저러쿵

키우든 말든 알빠냐고..;;

희한하게 아저씨들은 그냥 별 말 없이 귀여우면 우쭈주 하고 거기서 끝나는데

줌마, 할줌마들은 꼭 와서 한마디씩 하는데 생각없이 내뱉는 말들이라 얘기하고 나면 기분 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