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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이 사람 새끼들이냐??


민좆당 개 버러지새끼들이 뇌물 쳐먹다가 걸리니까 시장 걸고 넘어지는 거 역하네 정말

민근이형이 일을 존나 잘하긴 했나보다 이딴식으로 작업들어간 거 보면ㅉㅉ



ITS 사업 뇌물의혹 사건을 수사했던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지난 10월30일 이 시장을 비롯해 현직 경기도의회 의원 5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송치된 도의원은 황세주(민주당·비례), 김미숙(민주당·군포3), 서현옥(민주당·평택3), 유종상(민주당·광명3), 김시용(국민의힘·김포3) 등으로 알려졌다.

이보다 앞서 이기환 전 도의원(민주당, 안산6), 정승현(민주당, 안산4), 박세원(민주당, 화성3) 등은 구속 상태로 기소돼 현재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또 이 사건의 핵심 주범인 업자 김 모 씨와 안산시청 상록구청 소속 직원(6급)도 구속기소 됐으며 혐의를 인정했다.



이 시장은 지난 10월 31일 경성명을 내고 경찰 수사를 강하게 비판하며 무고를 주장했다.

그는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해 어떠한 사실도 숨김없이 진술했고 무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수많은 객관적 증거를 제출했는데도 경찰은 이를 외면하고 무책임하게 사건을 검찰로 떠넘겼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정치인의 일방적 진술에 의존해 형식적인 수사를 진행하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증거를 배제한 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은 진실 발견과 정의를 외면한 경찰의 정치적 결정"이라며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