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곡동 가는 길 산업도로에서


코나 십새끼가 깜빡이 키고 3개 차선 확 넘어오는거 갓길로 겨우 피했고 


2. qm3 아줌마는 시발 숄더체크 안하고 


3. 개족구형 그랜져 hg는

1차선에서 좌회전 하면서 2차선으로 넘어 들어오고

(상록수에서 제일장례식장 올라가는 삼거리)


4. 신호없는 횡단보도에서 어린애들이 건너려고 하길래 멈췄는데

그걸 못참고 옆으로 빠져나가려다가 사고낼뻔한 싼타페 .... 


왤케 개족같이 운전하는 사람들이 많냐 


클락션 울리기 싫어도 울릴 수 밖에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