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후 6시쯤인가 버스 타려고 


중앙역 버스 정거장에 있는데


어떤 남자가 외국 갱단 마냥 얼굴 전체에 문신헸더라


진짜 인생 포기했나 싶더라


요즘은 중앙역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요즘도 중앙역에 얼굴 문신남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