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금가고 펑!펑! 터지고 ㅋㅋㅋㅋㅋ
이러다가 관리실에 타일 재고 물량도 다 떨어질듯
6년차 아파트인데 매년 겨울마다 펑펑 파티 ㅋㅋ
저녁 한밤 중에 또 폭발음 소리에 듣고 깼다
위아래 옆집 등 타일 멀쩡한 세대가 없음
매년 펑!펑! 깨짐 ㅋㅋㅋㅋ
호갱노노가면 자이 하자 많다는 얘기 별로 없지?
왠줄 앎? 하자많다고 징징되면 바로 글 삭제 엔딩이거든 ㅋㅋ
결로 곰팡이 문제도 심각함 ㅋㅋ 겨울철만 되면 샷시 유리가 그냥 물이 항상 흥건함 ㅋㅋ 결로 땜에 샷시 실리콘에 매번 곰팡이 핌
그리서 겨울철 끝나고 봄되면 실리콘 커터칼로 제거하고 다이소가서 실리콘 용품 사서 셀프시공하고있다ㅜ
곰팡이 결로 자국 있으면 집보러 올때 매매 안될까봐 매년 이 짓을 반복하고 있음...
벽면 수직수평 안맞고 하자접수를 해도 이정도면 정상범주라고 하자처리도 안해줌
친구들 친척들 모두 집들이해서 보여주면 이렇게까지 수직수평이 안맞는다고? 하나같이 얘기할 정도임
이것말고도 자잘자잘한 하자들 많음
하자접수? 당연히 했었지...
근데 그 이후에도 또 고장남...
2년 지났다고 안해줌
주차는 뭐 말 안해도 알겠고...
에휴... 빨리 좀 팔려라
진짜 차라리 그냥 고잔동 구축 간다
내가 진짜 단언하건대 앞으로 1~2년동안 자이보다 거잔동 구축 가격이 더 오를거다
지금은 푸1, 푸3정도만 가격이 높지?
이젠 나머지 고잔구축들도 가격 따라올거임
두번다시 자이 안 살거다
레이크도 결로 있는편..ㅋㅋ
솔까 지하주차장 엘베로 연결되어있으면 신축이나 구축이나 차이 없는거 아닌가.. 자이나 푸르지오가 은근히 하자가 많네
거긴 일단 주차장때문에 쳐다도 안봄
주차장연결된 아파투가 차이큼.
주말에 자이 주차난 보면 기절한다
일단 부모님집 1차 본인집 2차임 내가 전체세대를 본건 아니니 다 그렇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내가 본 팩트만 말하겠음 주차장 불편은 맞음 변명의 여지가 없음. 결로? 1도없음 앞동이라 해가 잘들어와서 그런지 실리콘에 곰팡이는 물론 아예 물 자체가 안맺힘. 화장실 타일 떨어짐 ? 본인 집은 아예없고 생길 기미도없음 부모님집은 안방 화장실 몇개 떨어졌음
피사의 자이?
신측 타일 깨짐 현상은 하자 축에도 못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