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산 다문화거리 편의점에서 알바하면서 외국인 노동자들도 많이 만나는데 동남아 사람들 서남아 사람들보단 우즈벡남자들 

러시아남자들이 확실히 더 위협적이게 느껴지더라. 

ㄹㅇ 팔문신에 키는 존나크고 덩치는 호랑이만하고 무섭게 느껴짐. 진짜로 내 옆에만 있어도 우즈벡 사람들 러시아 사람들은 싸움도 

엄청 잘할것 같고 뭔가 살벌하게 느껴짐. 

얼마전 화성에서도 주행중인차 세워서 도끼질하고 망치질했서 

뉴스에 나온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