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글은 안산 더 화x트치과 전대표원장과 성인치과 실장 그리고 사무장과 관련된 두서없이 써진 글임
안산 상록수역근처 더화x트치과로 상호변경전 원래이름은 ㅂ 치과였음 (안산일동 안산대 근처) 원장이 위임진료를 하도 많이 시킴 실장도 (채X일)채X헌 원장 친누나 채x혜실장 앉혀놓
고 현금결제 유도해놓고 현금영수증 안해주는 조건으로 할인 진행함 그리고 사무장이 따로있었음 전직조폭 문제는 그 사무장이 환자알선하면서 교통제공같은거 해주면안되는데 그런
거 하는사람임 장부 관리해주고 치과에는 본인이 데려다줘야하는 환자 있을때 아니면 계속 나가있음 담배피우거나 이런거하고 치과에는 하루에 2~4시간 미만 있음
본치과에서 더화이트치과로 이사가게된게 치과가 보수를 안한 아주 오래된 치과를 인수해서 운영하던거라 수도가 노후로 터짐 원장 짜증나니까 이사감
이사간 치과에서도 직원들끼리 사이 계속 안좋음 (퇴사한 본인입사전부터 사이 계속 안좋음) 치기공사 고용해서 전문의 치과의사 시켜야할일 위임진료 시키는데 셋팅, 틀니인상, 틀니
조정, 임플란트 조정후 셋팅,임플란트 재고관리 등등 월급많이 주기 싫어서 원래 원장 둘이 운영하던거 원장 자르고 치기공사 고용함 월급 많이 주기 싫어서 근데 문제는 월급을 졸라
조금주고 운영하려니 당연히 본인포함 나(본인)입사전에 있던 기공사도 불만이고 나 전에 있던기공사는 나보다 월급 훨신 많이 받고 근무했는데 직원들이 전부 폐급이여서 짜증나있고
걔들절대 안도와줌 석션부터 에어 불어주기 이런거 절대 안함, 그 기공사 사고쳐서 나간이후 내가 들어감 나들어갔을때 걔들 할줄아는거 하나도 없이 짬만 채움 한명은 임시치아 싱글
도 못깍음,2년이나 있었다면서 진료실일 못하니까 데스크 업무배우겠다면서 실장밑에서 엉터리로 배운다고 실장하루쉬는날 지가보는데 걍 양심이 없음 원래그냥 못하는거면서 실장님
대신 하루보면 원래잡일 안하는거라는식으로 말하면서 진료실일을 대충해대기 시작함
여기 치과 문제점
-10년넘게 운영했다면서 엉터리 운영체계로 얼렁뚱땅 치료함 원장도 치과의사일 싫어함 모든 만사가 다 귀찮은 사람임
당연히 위임진료 시킴 ->여기서 위임진료는 보철셋팅, 간호조무사 스케일링, 이런거 말하는거임 이건 기본 이고
본인은 기공사라고 더 어렵고 힘든거 시켜댐 틀니 인상, 임플란트 인상, 틀니 조정 등등 입밖에서 조절하는건 기공사가 해도됨 다만 붙이는행위자체는 원장이 해야하는데
책임지고 이런거 싫어하는 원장이라 붙이는것조차 직원들(치과의사가아닌 직원)시킴
-명찰을 하고 해야하는데 명찰 그런거 당연히 없음 (본인퇴사후 환자가 보건소에 신고한듯)
-현금결제 유도해서 현금영수증 안해주는조건으로 할인 권유함(이걸로 많이 문제됬었음 환자는 돈 냈는데 실장이 돈 안받았다고 서로 말이 다름 계약서 이런거 영수증 이런거 안써주
니 당연히 문제가 많았음, 현금영수증도 설명 못들었다고 해달라고 하는 환자도 있고 등등)
-사무장이 따로 있었음 사무자있는건 문제가 없으나 이사무장이 불법영업사원임 (원래 의료법상 환자한테 교통제공이런거 절대 안됨)어디서 환자를 많이 데려옴
치과에서 환자 소개해주면 일부를 인센으로 지급해주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그런역할이였음
(돈안내고 공짜로 틀니해간 사무장소개 환자도있음->그떄 너무 힘들었음)
-기공소 소장님 불러다가 원장 본인이 못하는거 시키기 당연히 직원들한테도 시키는데 치기공소 소장한테는 더어려운거 시킴
틀니 환자는 거의 치기공소 소장이 봄 (그 치기공소 소장님이 내 전직장 월급소장님이라 아는사이였음)환자들도 원장이 왜 안보냐 이사람누군데 이사람올때만보냐 등등
짜증이 많았음 당연히 소장님이 일주일에 한번오는데 환자가 그날 못오면 내 담당이였음
-나 퇴사후 몇년뒤 매도했다면서 안한다는식으로 말해놓고(1년다넘어서 이사간치과에서 그제서야 퇴직연금DC가입해줬는데 퇴직금을 따로 통장에 지급해줘서 통장해지를 안한거로 넣어둔 돈 다라고 연락함 어이x) 현재 천안 대형치과 지점 대표원장 하고있음
실장대신일하는날 아니어도 다른 한명은 데스크에서 몇년하다가 본치과에서 진료실 처음시작
걔도 가관임 그나마 좀 나은데 개꼰대라서 잡일은 처음에는 나중에들어온사람이 해야한다면서 데스크 보던 직원이 혼전임신으로 나가니까 지가 데스크 하루 보싫어서 나이 많은 다른
경력있는 직원 원해하더니 나이좀있는 치위생사가 들어오니까 막내가해야한다며 본인은 모든 잡일 빠짐 본치과때 까지만해도 저기 꼰대 직원하고는 사이가 좋았음
문제는 저 폐급직원때문부터임 걔가 맨날 출근할때 택시를탐 빨리 못일어난다어쩐다부터 시작해서 꿍시렁꿍시렁 장난아님
본인은 중고차를 가지고있을때였는데 처음에는 사회생활겸 호의로 태워줌 나사는곳에서 한 10분안쪾으로 걸림 그래서 처음에는 퇴근에만 내려줬음 영화표한장 받고 문제는 퇴근이외
에 자기 개인업무볼때 나를 지 개인비서마냥 자꾸 불러대서 이리가라 저리가라 해댐 걍 머리에 꽃밭이라는 표현이 적절함 이동할때마다 지이야기 안물어봤는데 다해줌
본인딴에는 자랑이라고 떠들어대는데 걍 생각이 없음 남자친구한테 다해줬는데 헤어졌는데 남자또 다른사람 만난다부터 지 새로만나는 남자랑 갑자기 영상통화하더니 내쪽으로 돌려
버림 지얼굴에 뾰루지 났다면서 걍 나 멕인거임 내가 그거알아도 걍 싸움내면 일할때 서로별로니까 일단 한번은 넘어가줌 근데 갈수록 선을넘음 지 왁싱샵같이 가주면 안되냐면서 가
서 나도강제로 하게만들고 지가 남자만나려고 안하던 필라테스랑 헬스(가짜 고급 취미)한다고 말하고 돈 감당안되니까 헬스장 나끌고가서 소개해준척하는데 나원래 알던 헬스장메니
저님이였음 ㅋㅋㅋㅋㅋ당연히 영업 안될거 알고 메니저님도 걔도망갔네 어쩌네 ㅋㅋㅋ서로 말없이 웃기만함 ㅋㅋㅋㅋ메니저님도 어떤애인지 감이 오니 말안한거일뿐
그러던 어느날 걔가 임신했다는거임 남자 바뀐지 2달정도밖에 안된것같은데 그러더니
지 임시치아 깍으면 안된다, 힘든거 안된다 (벼슬인줄ㅋㅋ) 원래 안해놓고 갑자기 당연하다는듯이 원장한테 말했다고 더 뻔뻔해짐
그나마 걔가 휴직이 아니고 퇴사하기로해서 그냥넘어감 근데 문제는 그다음부터임
글자수 제한으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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