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동생이 옴 그것도 혼전임신한 폐급직원보다 더한 폐급
지 언니보다 먼저 간호조무사일해서 경력이 3년넘어서 4년차라는거임
근데 나도 기공경력 빼고 치과에서 시작한게 1년반 정도였는데 신입으로 시작했는데(다른데서 알바했음2018년) 걔가 무려 "경력직"으로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폐급이라고 한 이유 걔언니는 인상이라도 싱글짜리라도 떴지 걔 동생은 하나짜리 인상도 무려 2번~4번까지 뜸
원장한테는 자기 다할줄안다 했다는거임 당연히 임시치아도 못깍음 처음 걔가 하악전치부 싱글(한개)짜리 임시치아 깍는데 3번이나 다시찍고 임시치아만 20분넘는동안 지혼자 낑낑
대니까 당연히 실장이 나가서 도와줘라 이런거임
그리고 석션보다가 본인이 미리 준비 못한 도구가 있으면 나랑 꼰대한테 신경질내면서 가져다 달라는거임 하 여기부터 꼰대도 개빡쳐함
그리고 그렇게 벼르고벼르고 3개월까지는 기회를 줘봄 아무화 안내면서 지켜봄 근데 걔한테 존나 빡치는일이 발생함 점심시간이 넘었는데 진료가 안끝났음 나랑 꼰대랑
근데 걔가 지혼자 소독도 다 내팽겨치고 혼자 밥처먹고있는거임 나랑 꼰대 당연 개빡침 뭐하했고 그거 말고도 맨날 출근시간 조금씩 늦게 들어오고
그때 지각하면 커피쏘기 벌칙이 있었는데 한번도 안사옴 컴퓨터켜기, 컴프레셔켜고 끄기 등등 지언니한테 인수인계 받아놓고 모른다하고 알려줬는데도 말하기전까진 절대 본인이 안함
그냥 본인이 팀장행세하러왔음 나이는 꼰대가92년(데스크3년+진료실1년 내가 94(치기공1년반+진료실1년반 걔(진료실3년(4년차)가 나보다 2살어렸음 그리고
집갈때 내가 존나 싫어하는 티내면서 안태워주려고함 두번 태워줬는데 탈때마다 지언니랑 자매는 자매구나한게
지도 경차정도면 탈만할것같다해서 다음날 면허증있으니까 한대사라했더니 지는 유지능력이 안되서 못산다 부터 나도 버스로 20분~30분정도라 그냥 버스타고 감 걔랑 나랑 집 방향이랑 길 같아서 같이 가게됨 걸어가자해서(지원하는 대답할때까지 은근 귀찮게 심통부림)걸어감 난 도착해서 집들어가려는데 지는 걸어서20분이나 더가야한다며 물어보지도않은 소리 해대기
그래서 원장한테 말함 원장왈-> 걔정도면 양반이야 그냥 넘어가~
실장도 걔 언니가 하루 데스크 본다고 이뻐해서 동생도 실장밑에 아부떨면 편할줄알고 거기가 앉아 있음 하루 데스크보는거는 꼰대가 하게됬음 근데
그거알고 데스크에가서 할일남아있어도 거기가서 있기시작(한마디로 실장 아부떨면서 같이 놀겠다였음 실장도 잡일이나 이런거 다 직원하라고 명령만하고 가만히 있거든 자기일도 넘기는데 당연한거였음)
(그리고 걔 언니가 치과재료 주문 담당이였음 그거 그대로 동생이 인수인계 받았는데 하나도 할줄모르는거임 그래서 내가 한달만 해준다고하고 다른업무 익히게 기회를 줌 근데 3개월
됬는데도 하나도 개선이 안됨 걍 할생각 자체가 없었음 임시치아 깍는것도 내가 알려줬음 그냥 연습절대 안함)
실장도 간호조무사 자격증조차 없는 그냥 일반인임 (엉터리 실장) 진료실업무 실무하나도 모름 건강보험 청구도 어디서 가라로 배워서 하는거 걍 엉터리 청구
당연히 직원들이 개무시함 할 줄아는건 없는데 하긱싫은거있거나 가끔 까다로운 환자 상대하기 싫으면 대신 데스크보는직원 내보내서 대신 수납 시킴
아무도 실장이 실장일 못하는거알음 이야기 해도 우리끼리 알아서 말로 대화 해결시킴
결국내가 맘에안들었던거 다이야기함
문제는 폐급동생이랑 나랑 사물함을 같이씀 (양심없는년이 지혼자 옷걸이 다쓰고 하는것도 생각하면 빡치네)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얼마냈는지 금액이 나온종이가 떡하니 있는거임 그
때 한창 경기도청년 지원사업등등 하는거에 제출서류였을거임 본인도 했음
그게 있는데 걔가 나보다 월급을 엄청더 많이 받는거임 내가 졸라 어이가 없어서 화나는거 일단 참고
원장한테 말함 쟤한테도 나한테 시키는 셋팅이랑 이것저것 똑같이 시키라고 나도 여기와서 처음 하는거라 그냥 시켜서 한건데 원장이 거절함
원장도 알고있음 걔 석션도 못한다고 인정함
근냥 못믿어워서 안시키는거 근데 내가 월급을 이미 올렸음 최저시급인데 받는거에 비해너무 적다고
그올린 월급도 10만원? 20만원 이지랄해서 간신히 20만원 꾸역꾸역 올려서 받은게 190정도였음 나 강제 다이어트 시켜준다면서 밥도 내가싸옴 원장 밥도 같이 싸줌 일부 금액 지원했
는데 거기에 내식대도들어감 지금생각하면 걍 실장도 웃김 우리치과 월급받을때 실장이랑 원장한테 개인카톡으로 쉬는날 일한것까지 더해서따로 보고해서 계산 본인이 해서 받음
월급 얼마 받는지 다알면서 일을 공평은 커녕 받는만큼 안줌
심지어 본인은 상담도 같이 해줬음 그것도 생각하면걍 다른직원들이 싫어하는게 맞았음 난 그것도 모르고 맨날 도와줌
난 200정도 받는데 걔는 250정도 받는거임 내가 졸라 따져됨 결국 나랑 꼰대 같이 월급 올렸음 근데 그전 월급 올린것도 최저시급이 매년바뀌니까올린거에가까움
나는 당연히 나도 퇴사하겠다 함 억지로 1년도 채웠겠다 지금 여기보다 덜힘든곳많겠다 일자리 많았음 그러다가 월급올려준다해서 꾹참고 더다녀보기로 결정함
근데 그 꼰대도 나랑 똑같이 올리는데 내가 월급에비해 말이안되게 일을 한거지만 월급올려놓고 갑자기 자기가 하던것도 다 안한다 선언함(원장님방 물컵치우고 채우기, 교정환자 ppt
사진업로드->지말로는 원장한테 하기싫다했더니 하지말라했다함 나(본인)한테 너가뭔데 원장이 하지말라고한거 왜안하냐 이지랄 걍 지월급 올릴명분 하나도없었는데 내가 난리친김
에 지도같이 올린거임 그러고서 목적 달성하고 나하고 썡인거임 )
실장이 나는 모르게 걔월급내리려고했나봄 하여튼 그 사단으로 폐급동생이 지입으로 퇴사하겠다함 직원 구하지도 못한상태였음
그러고서 구하다구하다 하도 안구해져서 나이있는 8년차 치위생사가온거임
꼰대간호조무사 당연히 데스크 하루 보는거 하기 싫어서 처음에 나한테 넘기려고함 내가 그것까지 하게되면 걍 나갈거라고 하니까 말더이상 안함 걍 지혼자 짜증만 난상태였음
근데 위생사 들어왔으니 당연히 꼰대가 그위생사가 하는게 맞다면서 걔 꼬셔서 시킴 그위생사도 처음에는 착하게 잘지냈음 근데 얘도 갑자기 양아치같이행동하기 시작함
실장이랑 꼰대가 정상이아니니까 얘도 짜증난거같음 제일 만만한 나한테 심통부리기 시작함
근데 내가 그때 7키로을 감량하고 잠깐 휴지기였음 하도 스트레스받으니 운동을 할 수가없었음 그러고 직원구해져서 마저 다이어트 하려고 함
근데 그 위생사가 갑자기 자기오니까 시작한줄 혼자 착각한거임
그래서 나한테 왜 갑자기 다이어트하냐며 딴지를 걸기시작하면서 내 배를 만져됨 (개빡침) 그냥 살살 귀엽다 그게아니고 능욕하는 것처럼 그때 같이있던 동갑 소독하는 직원이 같이봄
걔도 벙쪄서 보고있었음 ㅋㅋㅋ 원래 위생사선생님오기전부터 다이어트했다고 하니까 동갑직원이 같이 말해줌 7키로 뺐다고
그제서야 실수인거 자각 했는지 입꾹닫 시전
그이후에도 우리치과가 오프날 안쉬고 나오면 일당을줌 그걸 지주면되겠다이지랄 (이것도 소독하던 동갑직원있는 앞에서 당당하게...ㅋㅋㅋ미친줄)
(일당이야기하니 이것도 어이없음 그냥 경력 쌓느라고 다닌거지만 월급을 30일로 나눠서 시간을 곱해서 계산하라고 ㅋㅋㅋㅋ지금생각해도 개어이없네 실장)
본인이 경력있느 치위생사본인 혼자여서인지 이거이렇게 하지마라 저렇게 하지마라 등등 슬슬 시동걸기 시작함
여기 치과가 엉터리라했잖음 꼰대랑 혼전임신한 간조둘다 경력시작을 거기 치과에서 하고 당연히 거기 치과 시스템을 익혔을리가 없음 나한테도 맨날 말이 바뀜그러니 원장어시스트 서기 싫어했음
그나마 꼰대가 다른치과에서 데스크 하다 진료실업무조금 하다와서 잘하긴했음 근데 걔도 임플란트 인상채득, 브릿지 인상이나 임시치아는 못함 그냥 다 내가 강제 전담함
그래서 치위생사가 지맘대로 다 바꾸기시작함
원장이 하지않아도 된다고 한것도 안된다며 꼬장시작함
그러다가 우리 치과 수도가 터져서 위에 쓴 글 처럼 이사하게됨 이사하고부터 상호명이 "더 화X트치과"가됨
치위생사가 갈수록 선넘기시작함 실장도원래도 무시당했지만 위생사에게는 더한 무시를당함 당연히 엉터리니까 지가 다한다는 식이였음
근데 치과가 어떻게 지맘대로 다돌아감 심지어 지가 대표가 아닌데
나는 여기부터 2년만 채우고 나가야겠다 결심함
그렇게 코로나시기에 결심하게됨
내가 퇴사하게된 최고의 발단이 이제 실장이였음 그동안에 직원끼리 있었던 사건사고는 일절 관여 안해놓고 갑자기
내가 물컵안치우는것등등으로 나를 파노라마실로 불렀음
실장:다른 선생님들 말로는 "본인"이 물컵을 잘안치운다 도구를 자리에 안둔다 등등
내가 어이가 없어서 안그래도 치과에 마음 떠나있는데 핀트가 딱나감
그때부터 녹음기에 카메라로 다른 직원들이 안치운거 그대로 나도 사진찍어서 따짐 당연히 내가 더많이 그런다며 걍 이대로 "본인이 막내"위치에 계속있게됨
내가 어이가없어서 꼰대한테도 선생님도 내덕에 같이 월급올렸으니까 같이 진료실일 똑같이 해달라요구함
꼰대당연히 거절함 본인이 (지금 받는 월급으로 지금처럼 편하게 일못할거 본인이 아니까 안나가는거 데스크 볼 8년차 치위생사도 있겠다 본인도 나이 많겠다 배째라였음)
본인 퇴사한다함 나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나가겠다 함 실장 거절 결굴에는 그렇게 흐지부지 퇴사진행됨
근데 치과 카르텔이 존재함 다른 동네치과가면 항상 다 알고있음 그래서 나도 아직도 열이받아있는상태임 지금 그때 녹음이랑 사진 있는 핸드푠이 있는데 잠금을 못풀고있음 이번달안
으로도 자꾸 문제되면 나는 돈을주고라도 잠금을 풀생각임
+저위에 본인도 손바꿨다고하는것은 환자가 예민한데 원장이 본인이 하고싶은 진료까지만 보고 그냥들어가버림
(보철바이트보고 임플란트체결 이런거 안함 그냥 접착제로 붙이기만하는거 말하는거임 그리고 하루에 f/s(완전히접착)셋팅환자가 8명이면 7명은 내담당이였음 꼰대는 임시접착된보철
완전히붙여주거나 내가 맞춰논거 원장확인하고 본인이 붙이는역할만한거임) 저기서 손바꿔줬다한것도 본인이 혼자 본게아니라 원장이랑 본거 아니면 어려운거 없는일임
접착제 제거이런거 하다가 환자가 다른사람바꿔달라 컴플레인 건거임(원장이 안봐주는데다가 짜증이 난상태였음) 꼰대간조, 폐급자매, 치과위생사, 실장이고 아무도 어시스트해준적없
음 거의 혼자해라 였음
담배안된다면서 사무장치과였는데 사무장이 담배 개많이피러나가서 안에 있는시간 별로없음ㅋㅋㅋㅋㅋ개웃기네
지금도 지원했던 공고 있는줄 쟤들 모름
유니폼, 식사 지원이라써있는데 유니폼 더화X트치과로 이사와서 처음 맞춰줌 어이X
식사도 내가 도시락 싸갔다했잖음 저것도 재료값준다했는데 원장님 드시는거 사오라고 실장이 시켜서 닭가슴살하고 야채정도만몇개 사주고 다른거 모사는지 감시
기존 처음 공고에 지원했을때는 면접조차도 안갔을때였음
원래 원장 두명이면 어시스트2명으로 해야되서 진료실직원4명이여야함 문제가 많으니까 원장한명으로 줄였겠지분위기가 좋데 구라좀 작작쳐라 ㅋㅋㅋㅋㅋ)
원하는날 쉬기? 저것도 구라임
내가 위에 썻듯이 소장님환자가 소장님 오는날 진료 못보거나 브릿지나 큰케이스 인상떠야하고 임시치아 만들어야하면 실장이 그날 그환자 예약이라고 절대 못쉬게함 그날 원래 쉬는
우리가 주마다 로테이션돌렸는데 만약 내가원래 쉬기로한날 그환자가 오거나 자기랑 싸운 환자 결제해야한다? 바로 바꾸라시킴 쉬는날에 연속으로 연차써서 쉬게해준다는것도 다른직
원 일주일 쉬고오는건 말안하는데 내가 일주일 똑같이 쉬고오면 개지랄떨었음 지들힘들었다고 하던 혼전임신직원 지금생각해도 개빡치네
4.5일제라고 써있는데 치과에 있는시간 다하면 40시간 다되었음
화요일 야간진료날은 오전 한명나와서 전화받고 목요일 오후쉴때 한명남아서 전화받고 이지랄했음
근데문제는 원장은 퇴근해서 없는데 진료받으면 안되는데 실장이 스케일링 받으라고시킴 당연히 실장본인은 자격증도 없는 일반인이라 전화랑 예약만 받고 다른직원은 소독실직원이
전화받게하고 원장님없어도 스케일링 진료보라고 시킴(이것도 불법임)
월급도 원장이 직원들이 월급협상하는거 짜증나니까 6개월에 한번 자동으로 5만원 올려주는건데 열심히안함 왜? 못해도 월급이 알아서 자동으로 올라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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