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역에서 걸어갔다 왔는데 여행 같아서 재밌네 한쪽은 고층 아파트 단지


그 반대쪽은 다문화거리 그리고 라성 호텔 주변은 완전 올드하더라.

 

그렇게 섞여 있는게 재밌더라 원래 여행할때도 관광지 아닌 로컬쪽 다니고 탐험하는거 좋아해서 더욱 좋았다.


원곡초 주변부터 다문화거리까지 쭉 여기저기 걸어서 다녔는데 다문화 거리쪽은 별 감흥 없더라 로드맵으로 이미 다 보고 가서 그런가?


약간 중앙쪽 별다방이나 그런곳은 안가봤고 일단 외곽부터 가봤는데 총 5곳 들어갔다 얼굴 보고 나왔다. 


물빼러 간건 아니고 말그대로 탐험하러 간거라 괜찮으면 나중에 가볼까 하는 생각에 갔는데


일단 계단으로 내려가면 중간쯤에 센서로 벨이 울린다 ㅋㅋㅋ 뭔가 대비를 하기 위함이겠지...


가면 하나같이 다 어두운 술집같고 여자들 누워있더라 다들 ㅋㅋㅋ 메뉴 있냐고 물어보니깐 메뉴 없는곳도 있고


커피는 5천원이라 그러고 어떤곳은 메뉴판에 차 종류 4500원짜리도 있었다...


가장 이뻤던 쭝궈는 30~40대로 보이더라 몸매도 날씬하고 근데 한국말 잘 못하는듯


여자 둘이 있던곳도 2군데 있었고 얼굴보면 도저히 대딸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신장개업한곳들도 5군데 이상보이더라 진짜 엄청나게 많은데도 신장개업하는거보면 신기하던데?


가서 경험해보고 후기 남길 게이 있으면 괜찮은곳 알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