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역에서 걸어갔다 왔는데 여행 같아서 재밌네 한쪽은 고층 아파트 단지
그 반대쪽은 다문화거리 그리고 라성 호텔 주변은 완전 올드하더라.
그렇게 섞여 있는게 재밌더라 원래 여행할때도 관광지 아닌 로컬쪽 다니고 탐험하는거 좋아해서 더욱 좋았다.
원곡초 주변부터 다문화거리까지 쭉 여기저기 걸어서 다녔는데 다문화 거리쪽은 별 감흥 없더라 로드맵으로 이미 다 보고 가서 그런가?
약간 중앙쪽 별다방이나 그런곳은 안가봤고 일단 외곽부터 가봤는데 총 5곳 들어갔다 얼굴 보고 나왔다.
물빼러 간건 아니고 말그대로 탐험하러 간거라 괜찮으면 나중에 가볼까 하는 생각에 갔는데
일단 계단으로 내려가면 중간쯤에 센서로 벨이 울린다 ㅋㅋㅋ 뭔가 대비를 하기 위함이겠지...
가면 하나같이 다 어두운 술집같고 여자들 누워있더라 다들 ㅋㅋㅋ 메뉴 있냐고 물어보니깐 메뉴 없는곳도 있고
커피는 5천원이라 그러고 어떤곳은 메뉴판에 차 종류 4500원짜리도 있었다...
가장 이뻤던 쭝궈는 30~40대로 보이더라 몸매도 날씬하고 근데 한국말 잘 못하는듯
여자 둘이 있던곳도 2군데 있었고 얼굴보면 도저히 대딸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신장개업한곳들도 5군데 이상보이더라 진짜 엄청나게 많은데도 신장개업하는거보면 신기하던데?
가서 경험해보고 후기 남길 게이 있으면 괜찮은곳 알랴줌
알려줘
근데 들어갔다가 와꾸만 보고 그냥 나가도되냐? 뭐라하고나감?
후기 쓸꺼냐?
@ㅇㅇ(223.62) ㅋㅋㅋ 다음에 올게요 하면 되지
@글쓴 안갤러(211.44) 써줄게 알려줘바 30대 없냐?
@ㅇㅇ(223.62) 송림 커피숍 그리고 수연 커피숍? 이 제일 괜찮았다. 송림은 정다방 라인에 있었고 수연은 신장개업인데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있다 입구에 모니터로 하러 오세요 라고 나오더라 ㅋㅋㅋ 시간차인데 한잔하러 다음에 ㅋ 나이는 난 봐서 가늠이 안된다 30 같기도 하고 40대 같기도 하고
섹 파 만드는건 여기가 제일 쉽다 http://eiour.com
그리고 구글맵이랑 네이버지도에서 다방 검색하면 후기들이 있는데 후기들 재밌는거 좀 있음 ㅋㅋㅋ 잘느끼고 잘 먹고 왔습니다~ 이런것도 있고
심다방 가봐라 갔는데 문잠그고 하고 있더라 유리문이라 하다 고개 드는거 보임 ㅋㅋ 와꾸는 못봄
근데 다 ㄷㄸ이나 ㅇㅆ가 끝아니냐? 돈주면 2대1도 가능하냐?
난 한번도 안해봤다 아직 ㅋㅋ 했다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건 상의 잘해봐라
근데 중국 한족 여자들은 한국말을 거의 못해서 대화가 잘 안되더라.
용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