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대로쪽 시발 지나다니는 새끼들마다


보면 클락션울릴 상황인가 싶은데 개좃도 아닌걸로

지승질대로 클락션 개난사하는 새끼들이 수시로

출몰함 새벽 5시 6시대부터 차끌고 기어나오면서

단1초도 못참고 클락션 뒤지게 빵빵거라그 싸갈겨데질않나 

온힘을다해서 지랄같이도 귀가 찢어질듯이 싸갈겨데는

이런새끼들 평소에도 틈만나면 싸돌아다님

밤~새벽에도 마찬가지 깊은밤에도 시간대 좃도 상관안하고 

주변에 주택가 아파트가 있어도 그냥 지승질대로 쪼금만

불편하면 난사하는 좃병신들많음 도로 뻥뻥뚫려있을 한산한 

시간대에 왜 그지랄을 떠는지 이해를 할수가없다 시발ㅋㅋ

그냥 대부분이 지앞길 막히면 꺼지라고 저지랄하는것 같은데

 개정신병새끼들 수두룩하다 보행자는 ㄹㅇ고막찢어짐

안산마냥 참을성없고 성질드럽게 급한 미개한 개병신들이 

많더라 폭주족굉음도 주기적으로 나는데 아침 7시부터도

공도에서 폭주족 , 양카 이런새끼들 질주하는 굉음이들림ㅋㅋ

인천 안산 수원 마계라인은 하나같이 습성이 똑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