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4시간 언제든지 좃도아닌걸로 클락션


무지성 개때려박고 하나같이 고의적으로 사제혼 처달아서


소음도 뒤지게크다 참을성 없고 성질좆같은 새끼들이


많은게 안산을 보는듯했다 그나마 그나마 광교쪽 지나올땐


상대적으로 덜하긴한데 권선쪽, 인계동 인접한


수원역 ~ 수원시청역 이쪽라인이 특히 씹이더라


허구한날 폭주족이나 똥튜닝양카 새끼들 싸돌아다니는게


일상이고 세류3동 이 개할렘똥통에서는 똥차에다


좃같은 마후라 튜닝한 좃팔육 틀딱 병신한마리가 지옆에


마누라태우고 당당하게 창문까지 처열고 귀를처찢는


좃배기굉음 처내면서 기어나가드라 제2의 안산임 그냥


수원드레아스라 해도될듯 통제가 안되는 개할렘 


쓰레기통 느낌임 일단 밖에나가 조금만 돌아다녀도


100% 소음테러 처맞고 스트레스 달아오르고 기분잡치게


된다 잠시라도 외출할려면 귀매가 필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