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평촌산지 20년살았는데
오이도 가본적 한번도 없음...
조개구이집 많은것같던데 추천좀 해주라..
덜렁이 2~3명먹을꺼같아.
혹시술마실수도 있어서 차에서 좀 자다가 새벽에 집에 올수도 있어서 그런데
빨강등대쪽에 스텔스차박 가능한곳도 있어?
근처 평촌산지 20년살았는데
오이도 가본적 한번도 없음...
조개구이집 많은것같던데 추천좀 해주라..
덜렁이 2~3명먹을꺼같아.
혹시술마실수도 있어서 차에서 좀 자다가 새벽에 집에 올수도 있어서 그런데
빨강등대쪽에 스텔스차박 가능한곳도 있어?
대리불러서집가라 입돌아간다
진지하게 셋이서 조개구이먹느니 펜션 싸게 구해서 대부도가라 세척된 가리비큰거 1~2만원어치 고기좀 사서 놀아라 돈차이없다
오이도나 대부도 갈 시간이면 대천가는거랑 시간은 비슷한데.. 바다 생각하고 오이도나 대부도가면 실망함. 대천이 평일은 펜션도 싸고 조개구이집 널림. 해변있는 바다도 볼수있고
직장인입니다
오이도에 돈까스 맛집있더라 그거나먹어
조개먹으러가능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