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전환이 안된 생숙이 대부분이라
전입신고를 안해서 통계에 안잡히는 거임
단점은 좀만 벗어나면 냄새나는 공장들 뿐이라는거
관리비가 폭탄이라는 설이 있음.
다이소도 없는 유배지 삘도 나고
장점은 월세가 싸다는거
월세 30만원으로 복층오피스텔에 살수 있는 유일한 곳
직장인들도 많아서 출퇴근시간엔 엘베가 미어터짐
특이하게 이동네는 안산인데도 경상도 사투리가 많이들림.
다들 표정이 행복해 보이고
마치 도시가 휴양지나 커다란 대학 캠퍼스 같아서
밤에는 주민들이 나와서 어울려 노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
서민 출신 청년들은 급지고 나발이고
청년행복주택 청약도 경쟁률 쎈데
가성비 따지는 알뜰족들은 저런데 가서도 잘만 산다.
고로 안산이 집값이 싸서 청년들이 살기 싫어한다는건
근거없는 낭설임.
이불밖을 벗어나 저런데도 가보고 안산을 논해라ㅎㅎ
저기서 출퇴근시간에 운전하면 안산시내까지 40분 넘게 걸림 가장 가까운 마트도 운전해서 20분은 나가야됨 관리비도 존나 비싼편이고 왕복 2차선 도로에 화물차 존나 많음 싼 월세 덕에 근처 공단에서 일하는 외노자나 건달들 많이 살음 새벽엔 전국에서 양카,폭주족 몰려와서 방방거림 히키코모리+재택근무면 선택할만하다봄
좆나좋군!
그래서 얼마에 물리셨는데요?
양카소굴인데 좋은건가?
여기 걍 포주,창녀 거주공간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