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월피동인줄 알았는데 고잔동이다.
입주시 전세로 들와서 작년11월에 만기되서 갱신할까 하다가 그냥 대출껴서 사버림.
단점.
아직은 살짝 어수선. 초기보단 많이 개선됨.
난 자차지만 가끔 전철이용시 77번버스 낑겨탐. 출퇴근 시간대에 중앙역까지 15분걸림.
세대수가 적은편. 관리비 좀 되는 느낌.
초중학원이 근처에 없슴.
식당보다는 커피파는곳이 많음.(서울예대영향)
약국이 없슴. 상권부족
나중에 성포역 개통해도 도보는 15분 예상됨
(중간에 신호등 5개 지나야함. ㅡ.ㅡ)
장점
주차 완전 널널. 밤12시 되도 지하3층 가면 빈자리 꽤 있슴. 주변에 외국인 거의 없슴. 뒤에 빌라촌 교회 빼고 거의 다 서울예대생들 자취 월세방이거나 원룸형 건물임.
얘네들 생각보다 조용하고 밤늦은 시간에도 왔디갔다해서 골목길 무서운 생각 별로 안듬. 3월 9월 개강파티 시즌에 미남미녀들 욜라 많이 다님.
초큰은 큰길 건너는것 말고는 가까워서 좋음.
안산ic 10분내 진입 가능.
옆에 2차 포레나 생기면 상권이 조금은 더 좋아질꺼라 예상됨. 젊은 세대들이 많아 아파트 뭐 바꾸자고 하면 으쌰으쌰 단합 잘됨.(신축이라 그런가??)
암튼 사서 눌러앉은 이유는 자차 안산ic 10분컷. 신축으로 주차널널. 주변 외국인 거의 없는점. 초등 가까운점.
뭐 대충이럼
거기 바퀴벌레 많다고 하던데 괜춘?
있겠니? 신축에?
있더라 ㅋㅋ
신축이 입지다
서울예대 안산캠 ㅋㅋ 안산대 애새끼들보단 더 났지 ㅋㅋ
서울예대 안산이 본대가 된지 언젠데... 캠퍼스 이러고 있지?
신축도 시간지나면 구축되는거 아닌가?
내나이 50. 어차피 아파트 사용년한 40년 보면 죽을때까지 집 걱정없이 산다 생각하고 살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