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살면서 타 도시 대비 제일 체감되는게 버스랑, 쇼핑몰(대형마트,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임


인근 안양, 산본만 가봐도 20분 이상 넘으면 배차 개좆창난게 맞다


근데 이 개노답 도시는 코로나 핑계로 최근엔 15~40분이 기본이지


그 잘 다니던 52번도 10분 이상 걸리더라


신안산선, ktx 들어오면 물론 좋다 이거야


근데 그 역까지는 역세권 아니면 결국 버스타고 가야할텐데


지금처럼 좆창난 상태라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거임


오히려 화성버스 11번이 경원보다 더 배차가 좋음 이래서 타도시 버스가 들어와야되


어떻게 된 게 4호선 아니면 제일 가까운 군포도 버스로 못가는게 말이 되냐


안양 가보면 서울버스는 기본이고 수원, 성남, 용인, 과천, 구리 등 온갖 도시들 버스가 오더라



서울하고 물리적 거리는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관내노선이라도 정비해야 있을 사람이라도 남아있게 되는데


버스 문제가 인근 도시로 인구가 유출되는 큰 원인중의 하나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