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동 90블록 개발은 2016년에 실시협약 체결했다.

  → 당시 안산 시장은 제종길


2. 실시협약 체결 이후,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건립 계획 지연 등으로 2019년이 되어야 복합용지 지구단위 계획 완료

  → 당시 안산 시장은 윤화섭


3. 이후 코로나, 우러전쟁, 건설경기침체 등의 이유로 중단 상태가 유지되었고, 그 사이 AK몰 등 투자사들이 사업 포기 선언

  → 당시 안산 시장은 윤화섭


4. 그러면 그 이후엔 뭐 했냐?

  → 해당 사업 부지는 시유지가 아닌, 한국 농어촌공사 소유지임

국토부가 이걸로 태클을 걸었고 안산시는 사업부지 확보를 위해 조건부 허가 요청 상태

또한 GS의 자이 건설 당시 약속된 기부채납의 규모 및 방식 등의 이유로 시와 건설사는 줄다리기 중이었고

해당 부지 내 아파트를 지을 수 있게 용도변경을 해주는 대신 450억 기부채납을 강제하게 함


아, 그리고 참고로 기부채납은 2016년 실시협약 당시 700억원의 기부채납을 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나,

당시 "법령이나 유권해석에 따라 기부채납 액수를 감액 조정할 수 있다"는 예외 조항을 넣어줬기 때문에 GS에선 이 점을 바로 물어뜯은 거임ㅇㅇ



이걸 단순히 현 안산시장 행정력 문제로 보기엔 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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