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대출로 쫓겨난 양문석 지역구에
국회에서 코인, 현지누나 찾는 김남국
구만 바꿔서 공천 꽂고
음주운전 정당화하려고 자기 당 대통령과 비교하는 천영미
외노자 도시? 이젠 음주 전과자 도시
12년 동안 세월호 추모 분위기로
지역 경제 십창내놓고 재건축 재개발 늦어질때
주변도시로 인구 빨리고
건전한 견제가 아니라
색깔론으로 무지성 반대만 외쳐서 시장 발목 잡는
민주당 과반 시의회
그냥 봐도 누가 더 나은 사람인지 보이는데
뭐 한 게 없어? 이 악물고 모른 척 부정하는 건 아니고?
그래도 전과는 좀 다르게
지지율 박빙으로 뜨는 거 보고
그 동안 누구한테 쳐맞았는지 조금씩 깨달아가는 안산시민들
고무적이다
누가 알고 있냐..하...고발 당한거 진짜 대처 잘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