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은 올해 초 ITS비리 사건에 연루됐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사전 투표를 이틀 앞둔 어제, 누군가 지난 지선인 2022년 고발 건을 갑자기 들고 나와 똥물을 뒤집어 썼다.

어재 이민근은 모든 의혹이 거짓이고 사실로 드러날 경우 후보직을 사퇴하겠다고 해명했다.


천영미는 2007년 음주'전과'를 저질렀고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 “김철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님 안찍었느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조심해주시고 정중하게 사과해 주시기 바란다

라는 발언을 남겨 당에 찍힌 상태다.

이재명은 2021년 음주운전 전과자를 잠재적 살인마라고 발언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