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지 어머니 지가 나온 구멍 칼로 쑤신다 이따구 소리할 때, 당신은 옆에서 빙글빙글 웃고 자빠졌었지? 야이씨발련아
칼로, 니, 니 친정 엄마, 씨발년아, 니, 씹구멍 찢으면" 좋겠니?

배급견들은 왜 새삼스럽게 이제와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