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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96058

경기도 현직 시장의 업자와의 막말 파문

[알림] 본지는 29일 경기도 모 지자체장의 뇌물 수수 혐의 고소인을 직접 만나 현직 시장과 뇌물 1억 원 공여를 주장하는 업자와의 녹음 파일을 3개 확보했습니다. 업자는 4년 전 지방선거 과정에서 당시 시장 후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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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자와의 대화 녹취록 입수…노골적인 밀어주기 정황 의심

- 6급 공무원에 대해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 파문일 듯



두 사람의 대화 가운데 현직 시장의 발언은 현직 시장의 말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과 업체 선정 과정에 노골적으로 개입이 의심되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그 내용 가운데 주요 발언을 먼저 공개합니다.



"팀장 그 X새끼 그거…. 제가 그 X새끼 그거 죽일 수도 없고…."


"그 X새끼 6급인가 그…. 그 X새끼가 그거를 한다는 게 저는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