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보면 아크릴 사육장에 대해서 구매한 사육자 기분 나쁠까봐 별 말 안하는데
만약에 고양이나 강아지가 어떤 집에서 강제로 살아야 하고
그 집이 고양이와 강아지를 시름시름 앓게 해서 죽일 확률이 70%이상이다 하면
그 동물 기르는 사람들이 과연 그 집을 추천하기나 할까?
애초에 사육장 판매자가 그 업계에서 쫒겨나야 정상인데
개미는 원래 벌레라고 생각하고 흔해 빠져서 별 생각이 없는건지
아크릴 사육장 사는 사람들 너무 많음
제발 윗 사진 사육장 사지 말고, 샀으면 걍 새로 사라.
저 사육장 들고 개미를 1년이상 기른 사람을 난 본 적이 없음
저 사육장은 수분공급이 아예 안된다.
그리고 수직형인데 입구가 아래라서 개미들 위로 올라가서 안 산다.
아크릴 기반 사육장은 수직형이 성공하는걸 본 적이 없다. 아크릴사육장을 쓸거면 바닥에 석고라도 깔려있든가
아니면 수평형이어야 함
수분 컨트롤이 아예 안되고 심지어 수분공급탑이 있는 부분에 수분이 고여서 아크릴판을 타고 고여서 곰팡이가 생기거나
썩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저기에 개미 풀어놓으면 사육장 내부로 안들어가고 먹이 탐색장에서 개미들이 들어갈 생각 안하고 자리 펴는게 다 이유가 있음
제발 사육장 구매 전에 이딴 개 쓰레기 사육장 살 생각말고 검색좀 하고 샀으면 좋겠는데
이 사육장 사는 사람들 공통점은 검색안하고 일단 지르고나서 사육장 샀습니다 하고 올리는 사람들이라는거 ㅋ
유투브에서 보고 사육장 멋있네 나도 저거 사서 키워봐야지~ 하고 무지성 구매하는거지 뭐 ㅋㅋㅋ 검색 좀만 하면 다 알수있는건데 진짜 무지성으로 키우는 사람 너무 많음 - dc App
싸이클이나 행동 생각은 전혀안하고 최대한 깔끔하고 세련되게만 하려고 하니..
나 저거에서 3년째 기르는데? 2020년에 샀으니 딱2년. 1층에서부터 숫자늘면 알아서 올라감. 초기군체일땐 물공급필요없는데 중후반오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