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3일 간격으로 꿀물과 밀웜 투여 중인데, 밀웜을 별로 안 좋아하나 싶을 때가 있음.
당이야 중독자들인거 익히 아니 잘 먹는데, 밀웜은 좀 대충 건드리는 느낌? 잘 굳어서 못 먹나 싶은 생각도 들고, 당하고 같이 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단백질 공급 연유로 대체는 불가능하지? 다른 단백질 먹이를 구해야 하나.
Ps.가끔 느끼는건데 개미를 키우는지 밀웜을 키우는지 몰겠음. 차라리 밀웜 쪽이 더 재미있을때가 있어..
당이야 중독자들인거 익히 아니 잘 먹는데, 밀웜은 좀 대충 건드리는 느낌? 잘 굳어서 못 먹나 싶은 생각도 들고, 당하고 같이 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단백질 공급 연유로 대체는 불가능하지? 다른 단백질 먹이를 구해야 하나.
Ps.가끔 느끼는건데 개미를 키우는지 밀웜을 키우는지 몰겠음. 차라리 밀웜 쪽이 더 재미있을때가 있어..
난 그래서 밀웜 엄청 조금 사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주는중
처음엔 잘 먹더니 이제 밀웜은 입만 대더라 - dc App
먹이를 다양하게 줘봐. 냉동 장구벌레나 초파리 같은거
그게 정석이긴한데 여름에 냉장고 써야해서 쪼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