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어져있던 거 결국 죽었다... 군체도 짧은 시간동안에 벌서 10여마리 이상에 알 번데기도 제법 있었는데 이렇게 되네.
현재로서는 기온이 너무 높아서 그런 거 아니냐는 추정만 할뿐이다. 베란다 칼라박스에 신문지로 가리고 키웠는데 요즘 날이 덥다보니 방안보다 더 높아져서 그런 듯.
일단은 다른 군체들 전부 방안으로 옮겼는데... 이거 계속 존버해서 내년 신여왕하고 맺어줘야할지, 아니면 산란율 부실한 신여왕하고 합사시켜야할지 고민이다.
올해 신여왕인데 남들의 거의 5분의 1수준(2워커 알 몇개)인 애가 있거든. 근데 합사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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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 아파트형 사육장 있잖아.
거의 이거하고 비슷한데 사이드에 급수탑하고 쓰레기장 붙은 버전임. 여하튼.
이거 4개 정도 있는데, 투명 아크릴하고 사육장 사이 틈에 개미들이 쓰레기 투척해서 끼는 거 어떻게 방지 못하냐? 이런 게 쌓이다보니 막 곰팡이도 피고 보기도 그런데... 개미들 숫자가 많으면 해결 될라나?
그리고 이런 종류 사육장 써봤을 때 하단의 수분 공급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정말 실제로도 그런지는 몰?루. 급수탑 설치해도 이건 뭐 물을 먹는건지 물이 나오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연결 입구쪽에 물티슈 박아넣어서 수분 더 추가로 공급하기도 했었는데... 어쨌든 이런 사육장 관리 및 수분 공급 노하우 좀 공유해주라.
곰팡이는 대부분 개미가 관리함 살고있는 집에서 생기는거면 집이 크다는것
저런 아파트형 사육장에서 소형종 기르는중인데 저거 가지고 충분함 단점은 물이 얼마정도 남았는지 몰라서 임시방편으로 급수탑도 넣어줌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올라와서 물도 마시더라
군체 내에 여왕이 사라진걸 확인하면 가아끔 받아주는 경우가 있는데 일개미쪽이 받아준다해도 여왕이 안 받으면 혼자서 무쌍 찍을수도 있어서 애벌레랑 고치만 넣어주는거 추천
베란다 내놓으면 죽으라는거 아님..? 아무리 가려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