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냐 아니냐 말 많긴한데


애초에 몇년동안 안죽이고 개미 키우는것 자체가 어렵고 그렇게 한 사람도 많이 없어서 정설은 없다고 봄


다만 양서류 브리딩 할때도 사이클링이라고 건기 우기 맞춰주는 등 개미의 생리에 동면이 꼭 필요하다는 것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음


일개미는 나와도 생식이 안나올수도 있고, 1년은 괜찮아도 점점 활기나 산란양이 떨어질수도 있고.. 일단은 겨울잠을 자도록 진화한 생물이니 말이지


남부 종 같은 경우는 자연에서도 그냥 넘어가다 싶이 하는 경우도 있어서 종마다 차이도 있고, 아무튼 섯부르게 맞다 아니다를 판단하긴 어려움


다만 본인은 군체 사이클이 저조할때 그냥 동면을 시키면(물론 겨울에) 봄이 지나서 리프레쉬 된다는 느낌을 좀 받았음


동면 안한 군체도 봄 되면 때가 되었다고 느끼는지 겨우내 저조하던 산란률이 올라가긴 했지만 동면 시킨 군체보다는 덜했거든


겨울동안 쉬고 봄부터 폭산vs버프효과 없이 꾸준히 산란 뭐 이정도 차이랄까?


아무튼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겨울에 온도유지 해줄수 있고 산란 안 끊기면 안해도 된다고 봄


끊기면 그냥 동면 시키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