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산은 자연에서 흔히 발생하는 지방산으로, 다양한 동물성 및 식물성 지방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순수한 올레산은 무색무취의 액체이지만, 공기 중에 방치될 경우 산화되어 황색으로 변색되고 썩은 내가 난다고 합니다. 또한 사람의 지방 조직에서 가장 풍부한 지방산이고, 동물의 체내에서 피하지방과 간에 저장되며, 공업적으로는 비누의 원료나 직물의 방수제로써 이용됩니다

살아있는 개미라도 올레산이 인식되면, 시체로 취급하여 개미무덤으로 가게 됩니다. 그들은 사람처럼 쓰러져있거나 움직임이 없는 모습으로 죽음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올레산의 유무로 시체를 파악하기 때문입니다. 



올레산 묻히면 죽은개미로 인식된다는데
탈출방지제로 바르면 넘어가다가 올레산 묻으면
개미가 아.. 나 죽었네 하고 포기하지 않을까?
물론 산패하는 문제때문에 현실적으론 어렵겠지만..

아니면 의외로 쓰레기장 인식시킬때 올레산 조금 발라두면
시체가 거기있다고 생각하고 거길 쓰레기장으로 인식한다던지
그런게 가능하지 않을려나?

지금 당장은 키우는 개미가 없어서 못해보지만
나중에 한번 실험해보면 재밌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