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근처에있는 방하나만 제외하고 나머지 흙으로 막아두면 어떻게됨?석고사육장 맨첨에쓰면 커서 쓰레기 안에버린다는거 예방가능하지 않을까확장 필요하면 자기들이 흙 밖으로 뺄꺼고 그걸 사람이 빼주면 괜찮을거 같은데
오....존나 맘에 드는 획기적인 생각인데
흙에서 곰팡이 필 수도 있지 않을까
근데 습도 조절만 한다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흠 흙이라서 또 이런저런 문제가 생길 수가 있군요
비슷한 사육장도 있었고, 지금도 그렇게 못 쓸거 없음. 다만 그건 그냥 흙사육에 가깝지..
석사에 흙사의 장점을 더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가보네요 ㅋㅋㅋ.. 그래도 큰틀은 석고로 고정되어 있으니 완전 흙사보단 낫지않을까 싶은데 비슷한 사육장 안나오는거보면 뭔가 안나오는 이유가 있을지도
그냥 흙사라고 보면 돼요. 천장이고 뭐고 다 흙을 붙혀놔서 아예 안보이게 됨.
나쁘지않네
괜찮긴 한데 개미는 우리맘대로 컨트롤 할수 있는 저그가 아님. 다른방에 있는 흙더미 가져와서 아크릴판에 치덕치덕 발라댐 어떻데 아냐고? 내가 해봤거덩 - dc App
ㅋㅋㅋ 빛가린다고 노출되는쪽 다 가리나 보네요 그래도 안정감은 챙겨갈듯.. 관찰은 헬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