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장은 시즈탱크마냥 선반 위에서 이동없이 고정되어 있어야함
밥 줄때마다 어디 넣었다 뺏다 열었다 닫았다 하는거 완전 노노임
뚜껑도 여닫지 마셈. 애초에 뚜껑이 있어도 아예 열고 쓰셈
어자피 탈출방지제 바르는데 뚜껑이 있어봐야 진동 스트레스 받고 습해져서 먹이 준거 썩음
빛은 생각보다 별 신경 안써도 됨. 다만 어둡다가 갑자기 밝아지는 경우는 놀라니까 조심
적색필름은 효과가 없다고 봄
사육장은 시즈탱크마냥 선반 위에서 이동없이 고정되어 있어야함
밥 줄때마다 어디 넣었다 뺏다 열었다 닫았다 하는거 완전 노노임
뚜껑도 여닫지 마셈. 애초에 뚜껑이 있어도 아예 열고 쓰셈
어자피 탈출방지제 바르는데 뚜껑이 있어봐야 진동 스트레스 받고 습해져서 먹이 준거 썩음
빛은 생각보다 별 신경 안써도 됨. 다만 어둡다가 갑자기 밝아지는 경우는 놀라니까 조심
적색필름은 효과가 없다고 봄
하긴 사람도 자다 불키면 씨발라마 바로 나오는데
도주방지제는 과신할만한 물건은 아니지 않음?
어자피 못탐. 어느날 갑자기 효과가 뿅 하고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일정한 시간이 지나야만 서서히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 전에 주기적으로 덧발라주면 상관없음. 한두마리 타고 나온다고 해도 얘들이 멀쩡한 집 두고 갑자기 대 이주 하지도 않고
뚜껑은 솔직히 열고사육해야 좋은거 아는데 탈출방지제 뚫는 소수가 있어서 2차 방어벽으로 해놔야하더라
빨간판넬은 솔직히 케바케임. 해놔도 지랄인 애가 있고 안해놔도 별문제 있수?하면서 신경 안쓰는 애들도 많음. 나는 탈출방지제 안쓰는데. 뭐 내가 침개미 키우는것도 아니고 개미 키우다 느낀거지만 벽타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어서 그냥 탈출 하던가 말던가 내 손이 더빠름 하면서 얼른 할꺼 다 하고 뚜껑 닫는편. - dc App
뚜껑을 여닫는것 자체가 문제.. 뚜껑 안쓰고 탈방제 바르기 vs 탈방제 안쓰고 뚜껑 쓰기 중에 뭐가 더 진동이 많이 가겠노 그리고 그것도 초기에나 하는 짓이지 중기, 대군체 되면 못한다
사람이 먼저임. 뭔 개미새끼 편하게 한다고 내가 불편해야하노?
그럼 그렇게 해 병신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팁 준거지 내가 강요했냐?
싸우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