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사육에서도 20도 대에서는 거의 안 움직였는데 실외면 뭐 더 낮겠구만. 양지 바른 곳이라도 한계가 있을 테고.


채집은 접고, 그냥 바람 쐰다 생각하고 나가는 게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