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비내리기 전에 구조한다는 컨셉으로 밤 늦게 한번 쓱 훑어보기만 했는데, 수개미만 보이고 여왕은 하나도 안 보임.


그나저나 일왕인 거 같은데 수개미들 크기가 꽤 크더라. 군체 성숙도 차이인지 아니면 기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가 봐도 수개미. 체감 상 수개미가 이렇게 큰 건 잘 못 봐서 신기했음.








사람 안 무서워하던 길껄룩. 목에 방울 차고 있던 거 보면 유기되었거나 방목하면서 키우는 놈인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