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저렇게 핥핥해주는 거 보이는데, 가만히 입 벌리면서 있는 게 재밌더라. 꼭 짐승 털 긁어주는 거 보는 기분. 일개미들끼리도 저렇게 하는데, 걔네들은 반쯤 누운 것 같은 자세로 받더라.